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416077
Led zeppelin 얘기가 아니다. 현 정부는 국민들과의 소통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 일명 명박 산성을 쌓아올렸을 때는 그저 어이없는 웃음만 나왔고 국민들과 대화를 시도한다며 단상 위로 올라가는 강만수 전 장관을 보며 눈물이 핑 돌았다.
도심은 모든 소통의 통로이다. 현대 사회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 당연하게도 공론장의 역할을 해야한다. 물론 폭력 시위는 근절해야 한다. 그 누구도 다쳐서는 안된다. 하지만 이런 식의 극단적인 대응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정부는 국민과 소통할 뜻이 전혀 없다. 각 부서의 유능 공무원들은 대외홍보처로 불러 들여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은 딱 이럴 때 쓰는 말이리라.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일쎄?ㅋㅋ
답글삭제시간 있을때 보세요..
답글삭제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1953464
만화예요.
절대 지금의 정부를 묘사한게 아니여야죠.. 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