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오리 소라가 입국했다는 사실 그 자체가 정말 센세이션한 일이다. 우리나라는 포르노를 법으로 금지하기 때문에 아오이 소라는 엄밀히 말하면 외국인 범죄자인 셈. 하긴 출신성분 정확히 따지자면 타블로나 헤니를 비롯한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한민국에서 너무 잘나간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문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오이 소라의 AV 활동을 심각한 동정과 연민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것이다.
엄청나게 돈 많이 번 AV 배우가 아오이 소라고 메이저 방송계로 넘어와서도 빈약한 연기력으로 돈 긁어 모은 배우가 그녀다. 외국 포르노 배우를 국빈 대우하는 현실에 부끄러운게 아니라 문화와 그로인한 컨텐츠의 차이는 고려하지 않은채 찌푸린 그 미간의 주름이 진짜 부끄러운 일이다.
하긴 부끄러운 일이 한두가지여야지. 이화여대 교수 조기숙은 전두환, 노태우가 큰 도둑이었지만 생계형 범죄라고 말했다. 금강산에 북한이 댐을 축조하고 있고 댐의 물을 방류하면 대한민국이 잠긴다는 잡소리를 해대며 평화의 댐 만든다고 애들 코묻은 동전 한닢 뺏어 간 전두환이 생계형 범죄란다. 포르노 찍은 아오이 소라가 부끄럽냐 아니면 대한민국 여성 지성의 산실인 이화여대의 저명하고 위대한 조기숙 교수님이 부끄럽냐.
스티븐 유를 국외추방할게 아니라 세상에 가득 찬 씹또라이들을 추방해야 한다.
아오이 소라 이쁘던데 우리나라에서 찍힌건 좀 그렇드라;
답글삭제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답글삭제또라이들 추방에 찬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