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18일 목요일

Andrew W.K - Party Hard

긴 방학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왔다. 개강까진 2주가량 남았으니 뭐든 미리 준비해야한다는 주의기 때문에 일찍 올라왔다. 실은 집에서 워낙 심심해서 무리해서 일찍 올라왔다. 참 결심이 많았다. 하던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하고 도서관가서 책도 빌려야되겠다고 다짐하고 올라왔건만 오자마자 와우를 이틀 해버리는 바람에 계획은 수포로. 마음 먹은걸 이루면서 사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한번 느낀 몇일간이었다. 어쨌든 2010년 새학기도 즐겁게 공부하고 좋은 사람 많이 만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매일매일이 파티인 것처럼.

 

댓글 6개:

  1. 매일매일을 파티처럼 생각하면 즐겁지 않은 일이 없겠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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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이 섬뜩해서 놀랐어요.

    제가 피를 별로 안좋아해서요..



    전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몰랐는데 와우와 리니지는 해본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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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ndrew.W.K. 첫 앨범이죠?

    이거 예전에 많이 들었었는데 ㅋㅋ



    물론 Ready to die한곡만 들었지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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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디젤 - 2010/02/21 18:57
    난 이 곡이 가장 좋더라. 다른 곡들은 별로 ㅋ 비쥬얼은 최곤데 너무 자기 피아노 실력에 기대는거 같아서 그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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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ueshine - 2010/02/19 22:05
    않하시는게 좋죠! 게임도 그리 나쁜 취미는 아니지만 건강하게 즐길 다른 취미들이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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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띠용 - 2010/02/18 21:30
    누나도 하루하루 파티처럼 즐거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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