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교차가 크다. 한낮의 햇살은 너무나 따사로운데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하면서 찬 바람이 불어온다. 남자의 뚝심으로 계속해서 반팔을 입고 다니기는 하는데 괜시리 귀가를 서두른다. 근 두달여만에 대전에 갔다 왔는데 역시 집이 좋긴하다. 집에 내려가서 이 앨범만 주구장창 들은거 같다. 요즘은 확실히 Ne-Yo 의 보이스가 대세지만 Mario 도 그에 못지 않게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Ne-Yo 와 Mario 를 이어 들려주자 내 지인은 한명은 감미롭고 또 한명은 뭔가 뽕끼가 난다고 해서 웃었던 기억이 난다. 모닝콜을 Mario 의 곡으로 해놔서 매일 아침 그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는데도 쉽게 질리지 않는 뮤지션이다. 역시 뮤지션과의 인연이라는게 분명 존재하는 모양이다.
저도 마리오 좋아해요.^^ㅋ
답글삭제끈적끈적하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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