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목요일

Asian Kungfu Generation - Rewrite

오랜 고민 끝에 12월에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더 늦기 전에 혼자만의 여행을 가보는 것도 나름 가치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1박 2일 거창할 것도 없는 여행이지만, 벌써부터 설렌다. 출발하는 날 아침, 날이 맑았으면 한다.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공부를 하자... 후... 수능 끝나면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그때와 비슷한 심정. 과제야 왜이리 많은거니.

 

댓글 3개:

  1. 12월에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

    느낌만으로도 좋은데요....

    아직 혼자 어디든 못 떠나본 일인으로써는....

    그냥 부러워요.....

    저질러 보세요...

    그러다...둘되고...셋되고......

    난중엔..혼자는 못떠나게 될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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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시험 끝나면 혼자 슝 어디든갔다오려고요

    강원도나 전라도 쪽으로..



    딱 전라도 어디, 강원도 어디로 가겠다! 하고 딱 찍고 계획없이 돌아다녀볼 생각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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