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난 처음으로 금연을 해야되겠다고 생각해서 실행에 옮겼고 2010년에도, 2011년에도 계속해서 노력해볼 생각이다. 2009년의 난 선배나 선생들에게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물어보지 않게 됐고 타인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많은 사람과 만났고 많은 얘기를 나눠봤고, 어느 때보다 많은 글을 쓴 한해가 될 것이다. 나중에 더 자세히 2009년의 후기를 올리도록 하고 지난 날의 감상은 일단 여기서 잠시 멈춘다. 이 블로그에 들렀다 가시는 모든 분들의 연말이 행복하길, 다시 한번 바라본다.
오 금연이 성공되는 모습이 대견한데? 앞으로도 쭉 하쇼.ㅎㅎ
답글삭제셤 잘보세요~
답글삭제대박달이 되길~
메갈로님도 연말 행복하고 따스하게 보내세요
답글삭제메리크리스마스~
아직도 금연중이세요?
답글삭제금연...솔직히 멀고도 험한길입니다...
일단 결정하셨다면...밀고 나가세요..
남자 결정한 일은 해주셔야죠...ㅎㅎㅎ
금연..그거 아무것두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자연스레 알게 되실꺼에요....
화이팅 하시구요...
내년에두....기분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와우 금연하셨나요
답글삭제대단하시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