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일 토요일

Jamiroquai - You Give Me Something

스트레스 받아서 어디 축구 보겠어? 정말 애증의 취미생활이다. 뭐가 문제인지 이제 말하고 싶지도 않아. 이제야 문제점을 알았다는 감독의 인터뷰를 보니 더 힘이 빠진다. 그걸 이제서야 안거야!? 그나마 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스스로를 위안할 뿐. 몇대 몇이야? 라고 물어보는 여친님께 비기고 있다니까 와~ 양호하네 라고 말씀하시네. 오죽하면 그러겠니 이것들아. 다음엔 이겨줄꺼지? 마은 편히해. 크게 기대는 안하니까.

 

댓글 3개:

  1. 비기는것만해도 어디냐라고 생각해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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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기길 바라지말고

    한골 한골에 만족해버리고 있습니다...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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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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