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9일 월요일

스팸, 광고 문자

시도 때도 오는 스팸, 광고 문자에 어느정도 이력이 날 무렵, 이것들이 이제 심야 늦은 시간에 문자를 뿌려대기 시작했다. 모닝콜 역햘을 해주는, 항시 머리 맡에 두고 자는 핸드폰이 문자가 왔음을 알리려 온 몸을 떨면 자연스레 핸드폰을 확인하게 된다. 혹시나 날 못잊은 여인네가 밤 늦게 술마시고 문자를 보낸건가라는 착각은 단 3초. 각종 약을 판다느니 오늘 지 한가하다느니 돈 빌려준다느니.

 

먹고 살려니까 문자 뿌려대는거야 나도 이해를 하겠으나 시간은 좀 가려서 보내자. 한참 잘 시간에 문자 보내서 사람 깨우는건 상도에 어긋나잖아?

댓글 8개:

  1. 약이라는건 발기 부전제 같은거죠? 저도 많이 와요.



    그래서 스팸차단 기능에 .com .net % 같은거 하니깐 좀 덜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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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맨날 고래 대박으로 잡힌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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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띠용 - 2009/01/19 20:26
    정말 인정사정 없어요 요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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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퍼블 - 2009/01/20 11:07
    헉 좋으시겠어요 ㅠㅠ 전 여기저기 가입을 해놔서 그런지 각양각색 스팸들이 날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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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ueshine - 2009/01/20 12:45
    저도 .com .net 정도는 꼭 해놔야겠어요. 너무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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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디젤 - 2009/01/20 19:55
    ㅋㅋ 그것도 많이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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