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때도 오는 스팸, 광고 문자에 어느정도 이력이 날 무렵, 이것들이 이제 심야 늦은 시간에 문자를 뿌려대기 시작했다. 모닝콜 역햘을 해주는, 항시 머리 맡에 두고 자는 핸드폰이 문자가 왔음을 알리려 온 몸을 떨면 자연스레 핸드폰을 확인하게 된다. 혹시나 날 못잊은 여인네가 밤 늦게 술마시고 문자를 보낸건가라는 착각은 단 3초. 각종 약을 판다느니 오늘 지 한가하다느니 돈 빌려준다느니.
먹고 살려니까 문자 뿌려대는거야 나도 이해를 하겠으나 시간은 좀 가려서 보내자. 한참 잘 시간에 문자 보내서 사람 깨우는건 상도에 어긋나잖아?
어우 짜증났겠다=_=
답글삭제전 스팸 잘 안오는데...;
답글삭제약이라는건 발기 부전제 같은거죠? 저도 많이 와요.
답글삭제그래서 스팸차단 기능에 .com .net % 같은거 하니깐 좀 덜오는 것 같아요
전 맨날 고래 대박으로 잡힌다고-_-;
답글삭제@띠용 - 2009/01/19 20:26
답글삭제정말 인정사정 없어요 요즘 ㅋㅋ
@퍼블 - 2009/01/20 11:07
답글삭제헉 좋으시겠어요 ㅠㅠ 전 여기저기 가입을 해놔서 그런지 각양각색 스팸들이 날아와요~
@Blueshine - 2009/01/20 12:45
답글삭제저도 .com .net 정도는 꼭 해놔야겠어요. 너무 귀찮아요~
@디젤 - 2009/01/20 19:55
답글삭제ㅋㅋ 그것도 많이 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