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첫째 글을 쓰고 싶어서고 둘째 음악을 올려놓고 어디서나 재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간 저작권이다 뭐다해서 소극적이었는데 포스팅하는 곡들은 거의 앨범을 소장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도 같다. 물론 이런 안일한 생각이 몇백만원의 벌금을 불러올 수도 있겠지만. Train의 데뷔작으로 동명의 타이틀곡이 플래티넘 히트를 기록한 앨범이다. 밖에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는데 내 1.5평 고시원엔 창문이 없어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렇기에 음악이라도 비에 어울리는 선곡을 해봤다. 특이한 박자감각과 매력적인 피아노 선율, 그리고 담백하면서도 독특한 가사가 압권인 곡이다.
이 곡 저도 좋아서 한참 들었었는데
답글삭제이 밴드 이 이후 앨범엔 관심이 끊겨버렸네요;;
@다이고로 - 2009/07/14 10:15
답글삭제저두 이 앨범만 소장하고 있어요. 이 앨범은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정말 피아노랑 기타는 매력적인 악기인거 같아요..
답글삭제피아노랑 기타선율을 너무 좋아하는 1人